인터뷰
Epic III & Wait For Me (HADESTOWN) - Timothy H. Lee (이해찬)
But we sing it anyway.
But we sing it anyway.
백 번을 쓰러지고 넘어져도 그럼에도 다시 노래 부르리
비록 결말이 정해져 있다 할지라도 다시 한번 고개를 들고 나아가는 오르페우스의 발걸음을
브로드웨이 최초의 동양인 오르페우스, 이해찬 배우의 목소리로 담아냅니다. ⠀ ⠀ ⠀ Epic III & Wait For Me (Rock Ver.) 뮤지컬 by Timothy H. Lee(이해찬) ⠀ NOW RELEASED‼ ⠀
𝐂𝐑𝐄𝐃𝐈𝐓
